[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언프리티 랩스타’ 타이미가 가수 양희은의 신곡 ‘엄마가 딸에게’에 피처링으로 참여한다.
양희은의 신곡 ‘엄마가 딸에게’는 양희은의 디지털 싱글 프로젝트 ‘뜻밖의 만남’의 네 번째 곡이다. 양희은은 윤종신과 ‘배낭여행’, 이적과 ‘꽃병’, 이상순과 ‘산책’을 싱글로 발표한 바 있다.
이번 싱글에는 그룹 동물원 출신 싱어송라이터 김창기가 작사ㆍ작곡으로 참여했다. 이번 싱글에는 ‘엄마가 딸에게’를 듀엣으로 부른 버전과 래퍼가 피처링으로 참여한 버전 2곡이 실린다. 타이미는 이 곡의 래퍼 피처링 버전을 부른다. 양희은은 데뷔 44년 만에 최초로 처음 래퍼와 협업을 시도해 눈길을 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