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박근희 기자] 봉태규와 하시시박이 5월 결혼과 동시에 예비 부모가 된다는 소식이 화제다. 봉태규와 하시시박은 5월 9일 서울 강남의 한 야외 카페에서 가족들과 가까운 측근들만 초대해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당초 두 사람은 오는 10월 결혼식을 올릴 계획이었지만 하반기 스케줄로 인해 5월 9일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두 사람의 측근에 따르면 봉태규와 하시시박은 절친한 지인들의 축복 속에 밝은 모습으로 백년해로를 약속했다.공개된 결혼식 사진에는 신랑 봉태규의 밝은 모습과, 하시시박의 소박하면서도 센스있는 웨딩드레스 자태가 눈길을 끈다. 또 애정이 가득한 눈길로 서로를 바라보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또 봉태규 하시시박 측근에 따르면 두 사람은 최근 임신 8주차로, 예비 부모가 된 소식까지 접해 결혼에 기쁨을 더했다고. 측근은 5월 10일 뉴스엔에 "결혼식을 준비하던 중 하시시박이 임신 사실까지 접하게 됐다. 이미 양가의 허락을 받고 결혼식을 계획했던 만큼 겹경사이자 축복 아닌가"라며 "아직 초기라 조심스럽긴 하지만 두 사람의 앞날을 시작하는데 좋은 선물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봉태규는 개성있는 연기파 배우로 인기를 끌었으며 최근에는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했다. 봉태규의 마음을 사로잡은 하시시박은 유명 포토그래퍼 1983년생으로, 1981년생인 봉태규보다 2세 연하다. 업계에서는 개성 넘치는 실력파로 유명하며 다양한 연예인들과도 함께 작업한 아티스트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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