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쿠코리아는 자사가 구글플레이와 네이버 앱스토어에서 서비스중인 모바일 액션 RPG 'Watcher : 악몽의 시작(이하 왓쳐)'을 티스토어에 출시 완료했다고 금일(29일) 밝혔다.

'왓쳐'는 여포, 초선과 같이 삼국지에 등장하는 역사적 인물과 신화에 등장하는 발키리, 메두사와 같은 전설 속의 인물들을 모두 만날 수 있는 이색적이고 방대한 스토리와 아기자기한 그래픽 및 박진감 넘치는 전투의 조화를 발판 삼아 출시하는 마켓마다 꾸준한 상승세를 그리고 있다.

특히 '왓쳐'만의 영웅 성장 시스템과 전략성이 돋보이는 전투 등의 탄탄한 콘텐츠, 간단한 조작으로도 화끈한 타격감을 만끽할 수 있는 스킬 액션은 게이머들의 열렬한 반응을 이끌어내, 네이버 앱스토어 인기 게임 1위의 자리까지 차지했다.

이미 티스토어 이용자들만을 대상으로 진행된 티스토어 사전예약 이벤트에도 많은 유저들이 몰리며 인기를 예감했던 국민영웅 RPG '왓쳐'는 티스토어를 통해 게임을 설치한 유저 전원에게 '전설 영웅 카드 상자'를 증정하고, 4월 29일(수)부터 5월 5일(화)까지는 인기 영웅들을 유저들이 보다 높은 가능성으로 획득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레쿠코리아 김인태 팀장은 "유저들의 뜨거운 성원 덕분에 왓쳐를 티스토어에도 선보이게 되었다"며, "티스토어에서도 왓쳐를 즐기시고 런칭 이벤트의 풍성한 혜택을 놓치지 마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왓쳐' 게임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카페(http://cafe.naver.com/watcherrpg)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최은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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