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KBS2 ‘우리동네 예체능’과 SBS ‘썸남썸녀’가 시청률 동급을 이뤘다.

29일 시청률 전문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8일 방송된 ‘우리동네 예체능’과 ‘썸남썸녀’는 시청률 4.3%를 기록했다. 두 프로그램 모두 나란히 낮은 시청률을 찍어 눈길을 끈다. 같은 시간대 전파를 탄 MBC ‘PD수첩’은 3.0%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이날 처음 정규 편성된 ‘썸남썸녀’에는 김정난 채정안 선우선 채연 김지훈 심형탁 강균성 서인영 윤소이 이수경 등이 나와 진정한 사랑을 찾아 나섰다. 특히 서인영은 미모의 독설가 여동생을 공개해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우리동네 예체능’은 족구 편을 마련해 강호동 정형돈 양상국 안정환 홍경민 이규한 샘 오취리 바로 서지석의 구슬땀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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