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희 “장동민, 식스맨 뒤풀이 불참한 이유는…”

[헤럴드경제]제국의 아이들 멤버 광희가 MBC ‘무한도전’ 식스맨 합류 소감과 함께 장동민이 불참한 뒤풀이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26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제국의 아이들과의 인터뷰를 가졌다.

이날 방송에서 광희는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의 새 멤버로 합류한 소감을 밝혀 리포터의 축하를 받았다.

광희는 “누를 끼치지 않게끔 열심히 하겠다”라며 식스맨의 각오를 다졌다. 이어 “멤버들이 좋아해줘서 너무 너무 행복하다. 우시완 좌형식을 놓고 인터뷰를 하니까 좋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또 광희는 발탁 소식 다음 날 식스맨 후보들이 뒤풀이를 한 것에 대해 “장동민 형도 오기로 했는데, 울산에 계셔서 못 오셨다. 마무리를 훈훈하게 해서 좋았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무한도전’ 김태호 PD는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광희는 일정에 따라 오는 30일이나 5월 7일부터 촬영에 함께 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사진=‘섹션TV’ 광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