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선미 기자] 김가연-임요환 부부가 임신한 아이의 태명을 공개했다.4일 방송된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는 김가연-임요환 부부, 제시, 방탄소년단 랩몬스터와 뷔가 출연해 고민 주인공들의 사연을 함께 나눴다.이날 MC들은 다섯 명의 게스트들을 차례로 소개한 뒤 “지금 다섯 분을 소개했지만 사실은 여섯 분이 나와 있다”고 이야기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MC들은 김가연에게 “나머지 한 분 소개해 달라”며 화살을 돌리기도.그러자 김가연은 예쁘게 튀어나온 배를 내보이며 “안녕하세요”하고 인사했다. 알고 보니 김가연,임요환 부부는 임신 중이었고 김가연은 “이제 6개월 됐다”고 설명했다.
그러자 MC들은 “아이 태명이 뭐냐”고 물었는데 남다른 대답이 나와 눈길을 끌기도 했다. 임요환은 “제가 사용하던 유닛 이름이다”는 보충 설명과 함께 “마린이다”라고 답했고 MC들은 “태명이 정말 독특하다”고 반응하기도.뿐만 아니라 이날 김가연-임요환 부부는 남다른 부부애를 과시하며 MC들은 물론 다른 출연자들과 관객들의 부러움을 사 눈길을 끌었다.한편, 이날 제시는 남다른 랩실력의 노하우를 공개해 박수를 받기도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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