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동상이몽 방송화면 캡처
사진: 동상이몽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자] ‘동상이몽’에 광주 이승기가 떴다.25일 첫 방송된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이하 '동상이몽')에서 '광주 이승기'로 불리는 고등학교 2학년 학생 고승환이 어머니와 함께 출연했다.‘광주 이승기’는 180cm가 훌쩍 넘는 큰 키에 이승기를 닮은 잘생긴 얼굴로 등장부터 눈길을 끌었다. 유재석 역시 고승환 군 옆에 서 있다 큰 키와 비율로 굴욕을 맛보기도. 유재석은 “본인이 잘 생긴걸 안다”며 칭찬했고 지석진 역시 “재석이가 많이 밀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ㄷ.이날 ‘광주 이승기’고승환 군의 어머니는 고등학생임에도 이성교제를 하는 아들을 못미더워했다. 어머니는 동생을 시켜서 휴대폰이나 노트북을 검사하는 등 아들의 생활에 간섭했다.특히 고승환 어머니는 "아들 인생의 기복이 심하다. 나중엔 가산탕진 할 운명도 있다"란 점괘를 내놓기도.이에 누리꾼들은 “동상이몽 광주 이승기”, “동상이몽 유재석 굴욕”, “동상이몽 광주 이승기 잘생겼더라”, “동상이몽 재밌어”, “동상이몽 유재석 파이팅” 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동상이몽’은 매주 토요일 오후 8시 45분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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