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박명수 인스타그램
사진: 박명수 인스타그램

▲사진: 박명수 인스타그램[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자] ‘무한도전’ 10주년을 맞아 박명수가 SNS를 시작했다. 23일 박명수는 ‘무한도전’ 10주년을 맞아 인스타그램을 계정한뒤 “사실 인스타하면서 태그 너무 해보고 싶었어요. 태그가 재밌어요. 태그가 하하”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앞서 박명수는 ‘무한도전’ 10주년을 맞아 인스타그램 계정을 만들었다고 알리며 ‘무한도전’ 촬영중이라고 밝혔다.특히 박명수는 이날 ‘무한도전’ 촬영 중 후배 하하와 찍은 셀카를 공개하며 훈훈함을 안기기도.이에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무한도전 10주년”, “무한도전 박명수 하하”, “무한도전 박명수 하하 셀카 훈훈하다”, “무한도전 10주년 대박”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무한도전’은 2005년 4월 23일 방송 이후 10년째 사랑받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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