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네팔지진피해 지원 ‘긴급의료단’ 1진에 참가한 서울아산병원 의료진이 지난 3일 네팔 카트만두로 출국했다. 적십자 긴급의료단 1진은 내과와 외과 등 의료진 10명 등 총 13명으로 구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