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압구정백야 방송 캡쳐
출처: MBC 압구정백야 방송 캡쳐
출처: MBC 압구정백야 방송 캡쳐
출처: MBC 압구정백야 방송 캡쳐

▲출처: MBC 압구정백야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정애와 단실이 묘수를 짜냈다.23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백야’에서 단실은 오빠, 나단, 삼희까지 죽일 뻔한 백야와 화엄의 결혼은 안 된다며 변호사를 만나 두 사람의 결혼을 끝까지 막을 계획이었다.화엄(강은탁)은 아버지 추장(임채무)의 공식적인 백야(박하나)와의 결혼 허락을 받음으로 인해 기분이 들뜬 듯 했다. 화엄은 백야와 함께 결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선지(백옥담)보다 두캐럿 큰 다이아반지를 선물하겠다고 말했다.백야는 낭비라면서 고개를 저었고 화엄은 앞으로는 자기 말을 듣기로 하지 않았냐면서 투자 개념으로도 좋으니 다이아반지를 사주겠다 우겼다. 그리고 화엄은 큰 동서는 뭐든 더 좋은 것을 해야 한다면서도 곧 형님, 형수님이라는 호칭도 익숙해질 거라며 백야를 다독였다.마침 삼희(이효영)가 들어서서 백야에게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백야는 삼희 덕분인 것 같다며 오히려 고마워했고, 화엄은 사고난 덕분이라며 웃었다. 삼희는 지아(황정서)는 뭐라고 하더냐며 궁금해했다.백야는 아직 모른다고 대답했고, 화엄은 삼희에게 결혼턱으로 옷을 사주겠다고 말했다. 삼희는 겨우 옷으로 대신하려고 하냐면서 당장에 차가 아쉽다 했고, 화엄은 구형 차를 사주겠다며 농담했다.삼희는 화엄에게 들어가 보라면서 뒷담화 할 일이 있다 했고, 화엄은 무슨 이야기를 하려는지 궁금해했다. 삼희는 화엄에게 손이 안 심심하냐면서 카드 칠 때가 되지 않았냐 했고, 화엄은 정말이냐 묻는 백야에게는 농담하는 소리라면서 황당한 듯 했다.삼희는 남자들이 술, 여자, 도박 중 하나는 한다면서 화엄이 도박을 한다 했고, 화엄은 적당히 하라면서 이내 일어섰다. 화엄이 일어서자 삼희는 백야에게 농담이라면서 멋쩍어했고, 이내 화엄의 어머니와 할머니는 받아들이는 데 시간이 거릴 거라면서 참고 견디라 조언했다.

▲출처: MBC 압구정백야 방송 캡쳐 한편 정애(박혜숙)와 단실(정혜선)은 절에 다녀와서도 영 기분이 나아지지가 않았고, 단실은 생각하고 또 생각해 봤다면서 백야와 함께 있던 삼희까지 사고 난 것을 보면 어떤 일이 있어도 결혼은 안 된다며 고개를 저었다. 단실은 묘수가 떠오르는 듯 정애와 함께 변호사를 만나면서 두 사람 결혼을 어떤 식으로 막게 될지 기대감을 모았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