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육지담 인스타그램
사진 : 육지담 인스타그램

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육지담과 제시의 셀카가 포착됐다. 래퍼 제시가 24일 자정 솔로곡 ‘나이고 싶어’ 발매를 앞두고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육지담과 함께 찍은 셀카가 포착돼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육지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언니 물지마! 제시 언니 신곡 4월 24일 12시 ‘나이고 싶어’ 기대 기대”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육지담은 살짝 미소 지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으며 뒤에는 제시가 입을 벌린 채 육지담을 깨무는 듯 장난기 가득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무엇보다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은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제시의 싱글 '나이고 싶어'는 2년 전 제시가 처음으로 작곡한 곡으로 세련된 신스 사운드와 피아노 멜로디가 돋보이는 팝 스타일의 곡이다. 10년 가까이 힘든 시간을 보내며 음악이라는 꿈을 위해 버티고 이겨내 온 자신의 진솔한 이야기가 담겨있다.제시는 25일 고려대 화정체육관에서 열리는 '언프리티 랩스타' 콘서트에서 솔로곡 '나이고 싶어'의 첫 무대를 공개할 예정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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