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피트니스 코치 겸 모델 예정화가 화제다.

지난 2월 예정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알았다 이 동작이 여자는 쉽지, 남자들에겐 곤욕스러울 줄이야. 국가대표 선수들의 듣도 보도 못한 괴성. 그래도 얄짤없다” 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예정화는 요가 동작을 선보이고 있다. 엎드린 자세에서 복부와 골반을 땅에 닿게 한 채 발을 위로 올려 양 손으로 발목을 잡는 동작으로 국가대표 선수들은 고통스런 표정으로 예정화의 동작을 따라하고 있다.

예정화는 부산경남지역방송 ‘생방송 투데이’에서 피트니스 모델로 활약해 많은 남성 팬을 보유한 모델 출신. 이에 대한미식축구 협회는 “엄격한 심사와 다양한 검증을 거쳤다”며 예정화의 국대 코치 선임 사실을 밝힌 바 있다.

한편 지난 21일 예정화가 인스타그램에 공개한 사진도 화제가 되고 있다.

예정화는 매트위에서 체조 자세 중인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밥 괜히 두공기 무그따”며 사진에 적은 문구가 인상적이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멋지세요”, “사람이 아니라니까”, “역시 연예인” 등으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