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정겨운이 EXID ‘위아래’ 춤을 선보여 화제다.
정겨운은 22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진짜 사나이’의 동료 김영철에 따르면 정겨운은 군 샤워장에서 알몸으로 ‘위아래’ 댄스를 선보인 바. 김영철은 “이건 시켜달라는 거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정겨운은 “한 번 보여줄 수 있나?”라는 MC들의 부탁에 “할 수 있다”라며 흔쾌히 무대 앞으로 나갔다. 정겨운은 “아내 앞에서도 한다. 좋아한다. 그런데 유연하지 못하다”라 말하며 최선을 다하지만 어설픈 ‘위아래’ 댄스를 선보이는 것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정겨운은 지난해 4월 5일 3년간 교제한 예비신부와 결혼식을 올린 품절남이다.
당시 정겨운 결혼을 준비한 아이웨딩(아이패밀리SC) 측은 웨딩화보를 공개하며 예비신부에 대해 “예전에 모델 활동을 한 이력이 있으며 빼어난 미모의 소유자로 현재는 웹 디자이너로서 패션 업계에 몸담고 있다”고 전했다.
정겨운과 예비신부의 웨딩화보 촬영은 밝고 화사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으며 정겨운과 예비신부 모두 훤칠한 키와 눈부신 외모로 시선을 끌었다. 특히 얼굴이 공개되지 않은 예비신부는 멀리서 드러난 가녀린 실루엣과 여성스러운 드레스 자태만으로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미모의 소유자임을 가늠하게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