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방송화면 캡처
사진 :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배우 정겨운이 아내를 향한 사랑을 드러냈다.지난 26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사나이2’에서는 병사들이 전쟁 상황을 가정하고 각자 자신의 제일 소중한 사람에게 마지막이 될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며 편지를 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겨운은 아내에게 편지를 남겼다. 그는 “내가 사랑하는 그대. 내가 당신에게 돌아가지 못하는 상황이어도 이것 하나만 알아주세요. 내 인생에 가장 잘한 일이 당신과 결혼한 것. 내 인생에 제일 행복한 순간은 당신과의 결혼 생활. 내 인생에 제일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당신이라고. 사랑합니다. 당신을 죽어서도 사랑하겠습니다”는 내용의 편지를 아내에게 썼다.이와 함께 정겨운 아내의 모습이 사진으로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정겨운과 그의 아내는 다정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모습으로, 사진만으로도 두 사람 사이 가득한 애정이 느껴져 부러움을 자아냈다. 특히, 정겨운의 아내는 연예인 못지않은 수려한 외모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이날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정겨운 아내, 훈훈하다”, “정겨운 아내, 편지 내용 감동적이다”, “정겨운 아내, 평생 행복한 가정 꾸리며 예쁘게 사시기를”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정겨운은 지난 2014년 3년 열애 끝에 지금의 아내와 부부의 연을 맺었다. 정겨운의 아내는 모델 출신 웹 디자이너로 알려져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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