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SBS 아빠를 부탁해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이경규와 이예림이 짬뽕집을 찾았다.2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아빠를 부탁해’에서 이경규는 모교 근처에 있던 짬뽕집을 근 30여년 만에 딸 이예림과 함께 찾으며 감회에 젖은 듯 했다.이경규와 이예림이 어린 시절 영상을 보며 감회에 젖었고, 이경규는 이제야 딸과 함께하는 시간들이 소중하게 느껴지기 시작하는 듯 했다. 이경규는 이제야 세월이 빠르다는 것을 느낀다면서 자주 보면 너무 감상적으로 되는 것 같다며 웃었다.이경규와 이예림이 짬뽕밥을 먹기 위해 식당으로 향하면서 전화를 했지만 식당이 전화를 받지 않았다. 이경규는 뭔가 생각이 떠올랐던지 40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생애 처음 먹어본 짬뽕집을 가자했다. 이경규는 이예림과 함께 모교를 찾으며 옛 추억이 떠오르는 듯 했다. 이내 추억의 짬뽕집을 찾아 나선 이경규와 이예림. 이경규는 짬뽕집을 얘기하는 바람에 모교까지 다 온다며 신나했고 이내 하숙했던 집까지 와본다며 들뜬 듯 했다.대학시절로 돌아간 이경규는 동문 최민식, 이효정 등 후배들과도 잘 지냈다면서 꿈과 희망이 많았던 연극영화과 시절 이야기를 하며 흥분한 듯 했다.
▲출처: SBS 아빠를 부탁해 방송 캡쳐 이경규는 강석우가 자신의 학교생활에 대해 많이 알고 있다면서 웃었고 이내 하숙집이었던 곳을 찾았다. 이경규는 그때 그 느낌은 그대로였던 것 같다면서 순수했던 이경규의 모습으로 돌아간 것 같다며 이예림에게 학창시절 이야기를 전했다.이경규는 학교 주변 도로는 거의 바뀌지 않고 건물만 바뀌었다면서 상기된 표정으로 짬뽕집을 찾았다. 이제 스물한 살이 된 딸과 함께 스물한 살이었던 때 찾아갔던 짬뽕집에 들어서며 외상값도 많았었다며 웃었고, 이예림은 아빠의 추억을 처음으로 들으며 귀를 기울였다.이예림은 학교 다닐 때 술을 많이 마셨었냐 물었고, 이경규는 술을 마시면서 예와 술에 대해 얘기했다며 웃었고, 연극할 때 막을 내려야 할 순서를 틀려 선배들에게 맞았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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