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김은아가 첫 셀프 세차에 도전했다. 지난 24일 방송된 TV조선 ‘애정통일 남남북녀’에서는 셀프 세차장을 찾은 김은아♥양준혁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처음으로 셀프 세차장을 방문한 김은아는 호기심 어린 눈빛으로 세차에 관심을 보였다. 이어 직접 비누칠에 나섰지만 느릿느릿한 행동에 양준혁을 초조하게 했다. 시간제한이 있다는 사실을 몰랐던 것. 양준혁은 “너처럼 하면 2만 원은 쓰겠다”고 김은아를 구박했고 김은아는 자신에게 시키고 잔소리를 하는 양준혁에게 “이러느니 시키는 게 낫겠다”고 말했다. 이에 양준혁은 “맡기면 3만 원이다”고 말하며 김은아에게 계속 잔소리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남남북녀’ 김은아” “‘남남북녀’ 김은아 귀여워” “‘남남북녀’ 김은아 웃기다” “‘남남북녀’ 김은아 셀프세차 힘든데” “‘남남북녀’ 김은아 우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양준혁은 벚꽃을 보여주기 위해 김은아를 번쩍 들어올리는 로맨틱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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