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진세연 인스타그램
사진 : 진세연 인스타그램

[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위험한 상견례2’ 진세연이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지난해 12월 30일 진세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경찰가족’ 대박. 엄청나게 따뜻해 보이는 은혜언니 바지가 포인트”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위험한 상견례2’ 촬영 현장의 진세연과 배우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노란색 스포츠 카 앞에 포즈를 취한 진세연은 한쪽 다리를 든 깜찍한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코믹한 표정을 지은 진세연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누리꾼들은 “‘위험한 상견례2’ 진세연” “‘위험한 상견례2’ 진세연 귀여워” “‘위험한 상견례2’ 진세연 사랑스럽다” “‘위험한 상견례2’ 진세연 파이팅” “‘위험한 상견례2’ 진세연 예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위험한 상견례2’는 당초 ‘경찰가족’이라는 제목으로 알려졌던 ‘위험한 상견례’ 속편으로 경찰 가문의 막내딸과 도둑집안의 외동아들의 결혼을 막기 위한 두 집안의 결사반대 프로젝트를 그린 코미디 영화다. 오는 29일 개봉.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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