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남궁민 인스타그램[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자] ‘냄새를 보는 소녀’ 남궁민의 정체가 밝혀졌다.16일 남궁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냄보소 대기실. 나는 바코드 연쇄살인마. 살인마라서 미안”이라는 글과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에서 남궁민은 스태프와 함께 환한 미소를 짓는가하면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눈길을 끌었다.이날 방송된 SBS 수목 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에서 남궁민은 바코트 연쇄 살인을 저지른 연쇄살인마 범인으로 지목되면서 충격을 안겼다. 훈남 셰프에서 연쇄살인마로 돌변하면서 섬뜩한 눈빛 연기를 펼쳐 호평을 받기도.이에 누리꾼들은 “냄새를 보는 소녀”, “냄새를 보는 소녀 남궁민”, “냄새를 보는 소녀 남궁민, 무섭더라”, “냄새를 보는 소녀 남궁민, 무서워요”, “냄새를 보는 소녀 남궁민, 살인자가 왜 이렇게 잘생겼어”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냄새를 보는 소녀’는 3년 전 바코드 살인사건으로 여동생을 잃은 무감각적인 한 남자와 같은 사고를 당하고 기적적으로 살아났지만 이전의 기억을 모두 잃은 초감각 소유자인 한 여자의 이야기로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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