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연천)=박준환 기자]연천군 대외협력특별보좌관에 김용현 전 대한적십자사 사무총장이임명됐다.
대외협력특별보좌관은 군수 직속기관으로 대형 투자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중앙부처 등과의 업무협조와 지원에 관한 사항 및 통일대비 군정운영과 미래전략에 관한 자문활동을 하게 된다.
군은 앞으로 군정에 관한 정책 자문 및 중앙부처 등과의 대외협력 등을 통해 군의 주요 정책 수립 및 결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17일 밝혔다.
김 특별보좌관은 기획예산처, 청와대, 보건복지부 등 주요 중앙부처를 거쳐 대한적십자사 사무총장을 역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