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오일뱅크가 대대적인 공장 정기보수를 앞두고 최근 문종박(가운데) 사장을 비롯한 협력업체 대표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남 대산공장에서 무재해 결의대회를 가졌다. 이달 말부터 한 달 동안 진행될 하루 28만 배럴 규모의 제 2공장 정기보수를 맞아 작업 환경을 최종 점검하고 안전의 중요성을 되새기기 위한 자리다. 문종박 사장이 최근 충남 대산공장에서 열린 무재해 결의대회에 참석, 공장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제공=현대오일뱅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