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내 공개를 목표로 하고 있는 '오디션 모바일'에 날개가 달렸다.
한빛소프트(대표 김기영)과 YG엔터테인먼트(대표 양민석)이 손잡고 '오디션 모바일(가칭)' 사업을 전개한다. 양사는 23일 모바일 리듬 댄스 개발 및 퍼블리싱, 해외 수출 공동 사업을 진행하기로 합의하고 '공동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한빛소프트는 YG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예인들의 초상권, 음원, 앨범, 사진 이미지, 동영상 등을 활용해 게임을 개발할 수 있게 됐다.
이번 계약의 핵심은 한빛소프트의 킬러콘텐츠 중 하나인 '오디션 모바일(가칭)'에 YG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예인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데 있다.
상황에 따라 같은 시기에 가장 유명한 연예인들을 비롯 탄탄한 팬층을 보유한 연예인들을 자유자제로 활동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게임 업계에서 연예인들과 제휴 프로모션을 할 경우, 연예인 팬클럽 소속 팬들이 자신이 응원하는 연예인들을 위해 아이템을 대거 구입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수차례 확인된 바 있다.
일례로 YG는 지난 2014년 12월 17일 '에브리타운 '과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YG타운을 출시, 폭발적인 매출을 거둔바 있다. 출시 2년이 지난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지난 3월 30일에는 매출 10위권에 재진입할정도로 거센 '화력'을 자랑키도 했다.
때문에 팬층이 두터운 YG소속 연예인들이 게임 속에 대거 등장할 경우 이와 관련 파급력이 거셀 것으로 전망된다.
YG엔터테인먼트는 이번 계약에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사내에 '오디션 모바일'전담 사업팀을 구성하고 가능한한 모든 지원을 하겠다는 입장이다.
한빛소프트도 이번 계약 이후 적극적인 변화를 모색하고 있다. 무엇보다도 게임 내 캐릭터 등장과 같은 추가 개발을 위해 완성도를 끌어올리겠다는 방침이다. 연내 '오디션 모바일(가칭)' 완성을 목표로 개발되고 있으며 추후 게임의 완성 이후에 본격적인 마케팅 프로모션 전략 등이 제시될 예정이다.
게임전문가 김현우 씨는 "스타 마케팅이 필요했던 한빛소프트에게는 든든한 지원군이 생겼고, 중국 진출을 꾀하는 YG입장에서도 자사 연예인을 가장 잘 알릴 수 있는 방법으로 '오디션'을 택한게 아니겠느냐" 며 "아시아권에서 게임사업을 하는 퍼블리셔라면 '오디션 모바일'의 행보에 이목을 집중할 수 밖에 없도록 만드는 발표였다"고 평가했다.
오는 하반기한빛소프트(대표 김기영)과 YG엔터테인먼트(대표 양민석)이 손잡고 '오디션 모바일(가칭)' 사업을 전개한다. 양사는 23일 모바일 리듬 댄스 개발 및 퍼블리싱, 해외 수출 공동 사업을 진행하기로 합의하고 '공동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한빛소프트는 YG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예인들의 초상권, 음원, 앨범, 사진 이미지, 동영상 등을 활용해 게임을 개발할 수 있게 됐다.
이번 계약의 핵심은 한빛소프트의 킬러콘텐츠 중 하나인 '오디션 모바일(가칭)'에 YG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예인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데 있다.
상황에 따라 같은 시기에 가장 유명한 연예인들을 비롯 탄탄한 팬층을 보유한 연예인들을 자유자제로 활동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게임 업계에서 연예인들과 제휴 프로모션을 할 경우, 연예인 팬클럽 소속 팬들이 자신이 응원하는 연예인들을 위해 아이템을 대거 구입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수차례 확인된 바 있다.
일례로 YG는 지난 2014년 12월 30일 '에브리타운 '과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YG타운을 출시, 폭발적인 매출을 거둔바 있다. 출시 2년이 지난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지난 3월 30일에는 매출 10위권에 재진입할정도로 거센 '화력'을 자랑키도 했다.
때문에 팬층이 두터운 YG소속 연예인들이 게임 속에 대거 등장할 경우 이와 관련 파급력이 거셀 것으로 전망된다.
YG엔터테인먼트는 이번 계약에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사내에 '오디션 모바일'전담 사업팀을 구성하고 가능한한 모든 지원을 하겠다는 입장이다.
한빛소프트도 이번 계약 이후 적극적인 변화를 모색하고 있다. 무엇보다도 게임 내 캐릭터 등장과 같은 추가 개발을 위해 완성도를 끌어올리겠다는 방침이다. 연내 '오디션 모바일(가칭)' 완성을 목표로 개발되고 있으며 추후 게임의 완성 이후에 본격적인 마케팅 프로모션 전략 등이 제시될 예정이다.
게임전문가 김현우 씨는 "스타 마케팅이 필요했던 한빛소프트에게는 든든한 지원군이 생겼고, 중국 진출을 꾀하는 YG입장에서도 자사 연예인을 가장 잘 알릴 수 있는 방법으로 '오디션'을 택한게 아니겠느냐" 며 "싸이가 오디션 모바일에서 강남스타일을 추는 것 만으로도 세계적인 파급력을 지니게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한편, YG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예인으로는 싸이, 빅뱅, 투에니원, 에픽하이, 위너 등 전 세계적인 인지도를 자랑하는 아티스트들이 즐비하다.안일범 기자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