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리안 누나[헤럴드 리뷰스타=김혜정 기자] 줄리안 누나가 화제다.지난 14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에서 유세윤, 기욤, 알베르토, 장위안, 줄리안, 타일러, 수잔은 줄리안의 고향 벨기에를 찾아갔다.이때 줄리안의 누나이자 벨리댄서인 마엘 퀸타르트도 등장해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줄리안 누나는 17세기에 지어진 복층 구조에 못 하나 없이 목조만으로 만들어진 집을 공개했다. 동거하고 있는 남자친구에 대해 "이름은 올리비에다. 아프리카 르완다로 친구 다큐멘터리 촬영 도와주러 간 지 40일 정도 됐다"고 설명했다.동거에 대한 부모님의 반대가 없었냐고 묻자 "문제없다. 벨기에에서는 일반적인 거다. 결혼하지 않고 아이 낳으면서 같이 살기도 하고 전혀 문제 되지 않는다. 아이가 없는데 결혼하는 걸 더 이상하게 생각할 거다. 스페인과 이탈리아도 비슷하다"고 전했다.또한 "연인이랑 일주일에 한 번 또는 매일 만난다 해도 같이 사는 거랑 다르지 않냐. 꼭 같이 살아야 하는 건 아니지만 서로의 장단점을 잘 알 수 있다"고 동거에 대한 입장을 전했다.줄리안 누나에 누리꾼들은 "줄리안 누나, 역시 외국마인드" "줄리안 누나, 멋있네" "줄리안 누나, 대단하다"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