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SBS K팝스타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K팝스타 참가자들이 등장했다.12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K팝스타4’에서 역대 K팝스타 참가자들이 등장해 스페셜 무대를 꾸몄다.대망의 결승전! 소울 보컬 케이티 김과 감성 발라더 정승환의 예측할 수 없는 박빙의 승부가 펼쳐졌다. 양현석은 8개월간의 대장정을 마치며 시원섭섭한 느낌이라면서 오늘은 누가 우승하게 될지 기대된다 전했다. 전현무는 최종우승자가 자신이 원하는 기획사를 선택할 수 있다며 박진영의 생각이 어떤지 물었고, 박진영은 3승을 도전해보겠다며 자신만만해했다.전현무는 유희열에게 둘 중 누가 이길까 물었고 유희열은 ‘그걸 말이라고 하냐’ 며 어처구니 없어하면서 정말 알 수 없는 일이라며 오늘의 컨디션이 좋고 최고의 결과를 보여줄 수 있는 사람이 우승할 것 같다 전했다.최초 남녀 대결에 케이티김은 정승환이 무섭지만 같이 할 수 있게 되어 좋다 밝혔고, 정승환은 지금까지의 승부에서 모두 케이티김이 이겼다며 불안한 마음을 지울 수가 없는 듯 했다. 첫 번째 라운드는 미션곡, 두 번째는 자유곡 경연이었다.
▲출처: SBS K팝스타 방송 캡쳐 한편 K팝스타 역대 우승자들의 특별한 무대가 펼쳐질 터였는데 악동뮤지션, 박지민, 버나드박이 무대를 준비하고 있었다. 먼저 악동뮤지션의 이수현과 버나드박이 무대를 열었다. 이수현의 미성과 버나드박의 중저음의 목소리 톤이 제법 잘 어울리는 무대였다.이어 god의 ‘촛불하나’를 박지민과 악동뮤지션 이찬혁이 함께 부르기 시작했다. 이어 알맹, 남영주가 등장했다. 그들의 하모니가 조화를 이룬 무대였고 전현무는 모두들 잘 생기고 예뻐졌다며 감탄했다.한편 이날 최종 결승에서 케이티김이 정승환을 누르고 최종 우승하며 YG행을 선택해 많은 화제가 됐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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