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 팽목항 방문[헤럴드 리뷰스타=김혜정 기자] 박근혜 대통령 팽목항 방문이 눈길을 끈다.지난 16일 박근혜 대통령은 세월호 희생자의 추모와 유가족 위로를 위해 전남 진도군 팽목항을 방문했다.현장에 도착한 박 대통령은 분향소를 찾아갔으나 희생자, 실종자 가족들이 분향소를 폐쇄하고 현장을 떠나 이들과 만나지 못했다. 박 대통령은 실종자 9명의 사진을 바라보고 유기준 해양수산부 장관으로부터 실종자의 사연을 접해들었다.이후 박근혜 대통령은 임시숙소에서 300여 미터 떨어진 팽목항 등대 길로 이동해 대국민 담화를 발표했다. 박 대통령은 "가능한 빠른 시일내 선체 인양에 나서도록 하겠다"고 전했다.박근혜 대통령 팽목항 방문에 누리꾼들은 "박근혜 대통령 팽목항 방문, 정말 안타깝다" "박근혜 대통령 팽목항 방문, 선체 인양 정말 할까" "박근혜 대통령 팽목항 방문, 정말 슬펐을것"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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