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KBS2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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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하지혜 기자] 허태희가 김희정에게 호감을 보였다.11일 오후 방송된 KBS2 ‘인간의 조건2’에서는 남자팀 윤상현 은지원 봉태규 허태희 현우 김재영과 여자팀 박미선 레이나 박은지 박은영 이혜정 김희정이 ‘이성’을 주제로 미션을 수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인간의 조건2’ 멤버들은 주제인 이성을 비교 탐구하기 위해 여자 연예인들과 함께 미션을 수행했다.그러기 위해 방송의 오프닝에서부터 연애심리 상담가로 활동하고 있는 김지윤 소장의 소개에 따라 차례로 도착하는 여성 멤버들과 만났다. 이때 하나의 외제차가 기다리고 있는 그들 앞에 도착했고 핫팬츠로 늘씬한 몸매를 한껏 뽐낸 여성 연예인이 도착해 눈길을 끌었다. 바로 아역배우 출신의 김희정이었던 것.김희정은 스타일리시한 면모로 첫 등장부터 남성 멤버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김희정은 사실 바이크를 타고 오려고 했었다며 보통의 여성들이 잘 타지 않는 바이크 애호가의 모습으로 반전 모습을 보이기도.그런 모습에 반했는지 허태희는 여성 멤버들의 짐을 숙소까지 옮겨 주는 과정에서 김희정의 짐을 들어주며 대화를 시도했다.

허태희는 “드라마에서 날 본 적이 있냐”물어보며 김희정에게 몇 년생인지 물었고, 곧 자신과 같은 원숭이띠이며 띠 동갑인 것을 알았다. 김희정이 12살 어렸던 것.그에 허태희는 환한 미소를 보이며 “인연인가보다”라는 작업 멘트를 던졌고, 그에 김희정은 “한 번 띠 동갑”이냐 되물으며 허태희에게 충격을 안겨줘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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