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성시경이 한혜진의 싸늘한 반응에 주눅 들었다. 지난 11일 방송된 JTBC ‘나홀로 연애중’에서는 엑소 찬열과의 가상 연애가 전파를 탔다. 이날 ‘다른 남자에게 공개 고백을 받았다! 당신의 행동은?’이라는 질문에 레이디제인과 도희는 ‘미안하지만 나는 좋아하는 사람이 따로 있다’고 단호한 반응을 선택해 +50점을 획득했다. 여성 출연자들의 격한 반응에 남성 출연자들은 “배려 없는 행동은 마이너스”라며 입을 모았다. 이에 성시경은 “찬열이가 내 과다. 찬열이가 크면 내가 되는 거다”고 말했고 한혜진은 “뭐래? 뭐라고요? 찬열이가 크면 내가 된다고?”라며 싸늘한 반응을 보였다. 성시경이 “웃기려고 한 얘기”라고 한 발 물러서자 전현무는 “성시경도 발라드 왕자다”라고 말해 성시경을 더욱 초라하게 만들며 웃음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나홀로 연애중’” “‘나홀로 연애중’ 아 심장떨려” “‘나홀로 연애중’ 대박이다” “‘나홀로 연애중’ 장난 아님” “‘나홀로 연애중’ 성시경씨 왜 그러셨어요” “‘나홀로 연애중’ 웃겨”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나홀로 연애중’ 찬열과 가상연애 실전편은 오는 18일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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