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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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이동준이 주먹 자신감을 드러냈다.1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이동준은 상 남자다운 킥과 주먹을 드러내며 박명수와 장동민을 벌벌 떨게 만들었다.홍진경과 정준하가 추자현과 만나기 위해 친분이 있던 미노와 만났다. 셋 다 전화 연결음에 귀를 기울였고 추자현이 전화를 받자 정준하는 초조한 마음에 전화기를 가져가며 자기를 기억하냐 물었고 추자현이 그렇다는 말에 울먹였다.한편 홍진경은 전화를 받자마자 유덕화를 아냐 물어 웃음을 자아냈고 정준하는 추자현에게 웬만한 중화권 스타들과 친하지 않냐 물었다. 추자현은 장백지, 조문탁과의 친분을 과시했지만 당장 날아가도 될 비자가 필요 없는 홍콩에는 아는 연예인이 없다는 말에 침울해했다.홍진경은 정준하에게 바로 연락된다던 주성치에 전화해보자 했고 정준하는 난감해하면서도 거만한 표정을 보이며 주성치 섭외에 나섰다. 정준하가 먼저 지인에게 전화를 걸었고 주성치와 연락 하냐는 질문을 했지만 아니라는 말에 난감해해 웃음을 자아냈다.그러나 홍금보와 연락이 가능하다는 말에 정준하는 거드름을 피웠고 홍진경은 일단 공항에 가자면서 그들을 재촉했다. 한편 두 번째 대원을 데리러 가는 단발머리 특공대 유재석은 고준희라면 막히는 길을 날아갈 수 있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쳐 강균성은 오늘 고준희를 부르면 죄송할 것 같다했고 김숙은 ‘나는?’이라며 강균성의 머리카락을 잡아당겨 폭소케 했다. 유재석은 김숙의 희극인실 별명이 ‘돌아이’였다 폭로했고 김숙은 ‘불혹의 또라이, 불또’라 불러 달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박명수와 장동민이 찾아 나선 연예계 주먹 이동준, 그는 전설의 주먹이란 말에 솔깃해했고 어마어마한 크기의 주먹에 박명수와 장동민은 감탄했다. 이동준은 11대 1로 싸웠을 때 1분도 안 넘겨 제압했다며 허세(?)를 부려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다음 예고편에서 식스맨 후보를 향한 도전자들이 마지막 관문을 넘어서고 있었고, 그 주인공이 공개될 예정으로 기대감을 모았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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