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이종현이 공승연 때문에 안절부절 못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4’에서는 아침 온천욕을 즐기는 이종현♥공승연의 모습이 그려졌다. 온천에 앉아 있던 공승연은 열이 오르는 지 어깨를 덮고 있던 수건을 살짝 걷어냈다. 그러자 이종현은 시선을 어디다 둘 지 몰라 안절부절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개인인터뷰에서 이종현은 “아무렇지 않는 척 안 봤다”며 “신경은 자꾸 내려가는데 정신적으로 버텼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종현의 마음을 모르는 공승연은 “우리 어제 첫날밤을…”이라며 말을 걸었고 이종현은 시선을 피하며 말을 이어갔다. 갑자기 이종현은 “솔직히 얘기 해줄까? 아까 계속 하늘 보고 있었다”며 고백했고, 이에 공승연 역시 “완전 달아오르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이종현 공승연” “이종현 공승연 현실 돋네” “이종현 공승연 대박” “이종현 공승연 너무 과감한 거 아님?” “이종현 공승연 헉”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종현♥공승연이 출연하는 MBC ‘우리 결혼했어요4’는 매주 토요일 오후 5시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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