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tvN '슈퍼대디 열'
사진 : tvN '슈퍼대디 열'

[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이동건과 이유리의 계약결혼이 끝난다. 11일 방송될 tvN 금토드라마 ‘슈퍼대디 열’ 10화에서는 극중 이동건(한열 역)과 이유리(차미래 역)의 계약결혼이 끝나며 향후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된다. 지난 10일 방송된 9화에서 이동건(한열 역)은 이유리(차미래 역)를 위한 깜짝 이벤트를 준비하고 서로를 향한 깊은 마음을 확인하며 가짜 가족에서 ‘진짜 가족’으로 나아가는 듯했다.하지만 극 말미에는 서준영(닥터신 역)을 찾아 병원에 갔던 강남길(한만호 역)이 이유리의 시한부 사실을 엿듣고 큰 충격을 받아 쓰러지면서, 향후 한열과 미래의 관계가 어떻게 변화할 것인지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이어 11일 ‘슈퍼대디 열’ 방송에서는 두 사람의 재활 결혼 계약기간이 끝나며, 그동안 서로에 대한 마음을 키워 왔던 두 사람이 앞으로의 관계를 어떻게 할 것인지 고민하는 모습이 그려져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tvN 슈퍼대디 열’은 11일 저녁 8시 30분에 10화가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