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합리적 분양가, 뛰어난 주거만족도, 임대수요로 인한 투자가치, 넓은 공간 확보 등 도청 이전 시작과 함께 본격적으로 개발이 진행 중인 경북도청이전 신도시에서도 차별화된 입지적 장점으로 일찍부터 주목과 관심을 끌고 있던 오피스텔이 분양에 들어갔다.지난 3일 세방건설(주)(대표 장해진)이 안동 옥동사거리에 모델하우스를 개관하고 분양을 개시한 ‘에비뉴시티 오피스텔’ (http://avenuecity.co.kr)이 그것으로 지하2층~지상9층 규모에 전용면적 기준 24.38㎡, 24.56㎡, 36.47㎡ 3개 타입 총 112실로 구성되어 있다.에비뉴시티 오피스텔이 건립되는 업무지구 22-2 블럭은 5,000여 세대 배후주거단지와 제2행정타운의 중심에 위치해 있어 도청신청사 근처에 집중된 타 오피스텔들에 비해 풍족한 생활편의를 누릴 수 있게 돼 입주자의 주거만족도가 뛰어날 전망이다. 오피스텔은 임대수익을 목적으로 저금리시대 최고의 투자처로 각광 받고 있는 부동산으로 입주자의 생활편의성이 임대 선호의 결정적 요인인 만큼 주거단지의 생활시설을 그대로 누릴 수 있다는 점은 에비뉴시티 만의 큰 장점으로 꼽힌다. 또한 도청신청사 인근에 집중된 1,400여 실의 오피스텔들은 임대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보이지만 제2청사와 대규모 주거단지의 중심에는 유일한 112실 단독분양으로 치열한 임대경쟁을 벗어나 있다. 향후 특성화 대학과 산업단지가 가까운 거리에 들어서게 돼 잠재적 임대수요 또한 지속적으로 증가함으로써 투자성 또한 탁월할 것으로 전망된다.에비뉴시티는 설계와 마감자재에서도 최상급 품질의 오피스텔로 건물 남측과 동측은 도로와 접하고 서측은 광장을 끼고 있어 3면이 개방돼 확 트인 전망과 채광을 확보하고 있고 평면의 광폭설계로 넓은 공간의 효율성을 높였다.
풀 퍼니시드 시스템을 적용한 실내는 천장 매립형 시스템 에어컨과 빌트인 냉장냉동고, 드럼세탁기, 전자레인지를 기본으로 제공하고 있고 모든 조명은 에너지 절약형 LED로 시공해 입주자의 관리비 절감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 또한 안전을 고려해 벽과 천장마감재를 모두 불에 강한 방염벽지를 시공했다. 그리고 단열 방음효과가 뛰어난 복층유리 시스템 창호를 사용하고 있고 바닥재로 고급 강화마루를 시공하는 등 오피스텔에서는 보기 힘든 고급 자재들을 사용함으로써 모델하우스 내방객들에게 찬사를 받고 있다.한편 세방건설(주) 관계자는 “지역발전을 위한 26년 향토기업의 사명감으로 최고 경쟁 입찰 토지가격과 최고사양의 마감재를 사용해 다소 분양가 상승요인이 있지만 기업의 이윤을 줄인 합리적 분양가로 공급한다”고 밝혔다. 경북도청신도시는 중앙고속도로, 중부내륙고속도로, 28번/34번 국도와 916번/927번 지방도 등 기존의 교통망에 2016년까지 안동~도청 간 도로와 예천~도청 간 도로를 비롯 2027년까지 총 7개의 도로가 확충될 계획으로 원활한 교통여건이 기대되는 지역이다.모델하우스(054-858-8867)는 안동시 옥동사거리 640-5번지(전자랜드 옆)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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