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 김재규공무원학원(원장 김재규 www.kpa.co.kr )에서는 수험생들의 수험생활에 도움을 주고자 자기관리 노트(스터디 플래너)를 개발하고 보급하고 있다.올해 치러질 지방직과 경찰직을 비롯한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이 겪고 있는 시간관리와 자기관리에 도움을 주고자 시험 D-day 60일전부터 철저한 학습과 생활계획에 필요한 자기 관리노트를 개발했다.작은 규격으로 제작한 자기관리 노트(스터디 플래너)에는 일반직 공무원 준비용과 경찰직 공무원 준비용 두가지가 있다.일반직의 경우 시험일정, 월간 주별 수업시간표, 모의고사 성적관리, 주간테스트 성적관리, 일일테스크 성적관리, 자기일일반성, 자기메모로 나뉘어져서 수험생 개개인이 매일 일기를 쓰듯이 시간계획을 세우고 평가하도록 하고 있다.특히, 공부는 물론이고 식사와 운동 등 건강관리도 체크를 하도록 만들어져서 수험생의 건강관리도 소홀히 하지 않도록 하고 있다.경찰직의 경우에는 체력시험도 중요한 비중을 차지 하고 있어서 매일 같이 운동을 한 기록도 같이 체크하도록 하고 있어서 수험생들이 종합적으로 자신의 수험생활을 스스로 관리하도록 하고 있다는 점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자기관리 노트 (스터디플래너)를 개발한 개발팀은 “ 많은 수험생들이 시간관리, 공부관리, 성적관리, 체력건강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고, 하지만 막상 일기를 쓰거나 매일 메모를 하는 것에 부담을 가진다는 점을 착안”해서 편리하고 사용하도록 제작을 했다고 한다.크기도 작은 가방에도 들어가도록 제작해서 휴대도 매우 편리해서 시간이 날 때마다 어디에서도 작성을 할 수 있도록 했다고 한다.이제 4월 18일이면 국가직 9급 시험이고, 경찰직은 5월 30일에 치러진다.이밖에도 4,5월에 소방직, 기상직, 국회사무처 시험이 치러질 예정이다.김재규학원 관계자는 수험생들에 자기관리노트 (스터디 플래너)가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라고 될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한다.문의 02)823-3112 또는 www.kp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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