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KBS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이충희가 스카웃 관련 일화를 전했다.14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이충희는 과거 자신을 스카웃하기 위해 납치(?) 수준의 일들이 벌어졌었다며 웃음을 자아냈다.'우리동네 예체능'이 2주년을 맞아 선보이는 특별 이벤트 'Again 1995' 연고전 리턴즈가 그 베일을 벗었다.현주엽은 선수 시절 잦은 부상으로 현재 조금만 움직이면 무릎에 물이 찬다 했고, 이때 우지원이 나서서 입을 열려고 하자 현주엽은 버럭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현주엽은 우지원이란 자신에게 존재감이 없다며 콧대를 세웠고, 우지원은 현주엽이 그냥 하마라며 폭소케 했다.드디어 본격적인 1995년 이야기를 시작했다. 20일간 16만 명이 농구장을 찾았다는 말에 정진운은 91년생이라 기록으로만 알 뿐이라면서도 슛 자세는 이충희 감독의 자세를 보고 배웠다 말했다. 이충희는 우지원에게서 배우지 말라며 고개를 저었고 우지원은 집중 포화를 맞으며 아찔한 듯 했다.현주엽은 연세대가 인기는 많았다면서 고대는 외모가 남성스럽다 전했다. 그만큼 팬들의 응원도 대단했는데 우지원은 당시 ‘마지막 승부’라는 드라마가 굉장한 인기를 얻었다면서 그때 문경은과 함께 드라마에 출연했는데 장동건이 다가와서 90도로 인사했다며 지금은 자기가 인사할 판이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출처: KBS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 캡쳐 한편 현주엽은 자신의 사인과 사진이 프린트 된 음료수가 잘 팔렸다 했고 다들 고개를 갸웃했다. 이에 현주엽은 그저 사진이 박혔을 뿐이라며 조급해했고 누군가에게 수신호를 보냈다. 현주엽은 우지원에게 토크를 도와 달라 했고 우지원은 자기도 챙기기 바쁘다며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김훈은 좋은 성적을 내고 회식 후 클럽에 놀러 가면 연예인들이 와서 같이 놀자고 한다더라 했고, 이충희에게 불똥이 튀었다. 이충희는 자신이 먼저 최란에게 사귀자 대시했다 밝혔지만 최희암은 이충희의 수입이 최란보다 적은 것 같다며 과거에는 전혀 반대의 상황이었다고 폭로했다.이충희는 다시 태어나도 지금의 부인과 결혼하겠냐는 질문에 ‘안해’ 라며 폭소케 했고, 최란은 모 방송에서 이충희를 거절 했다더라며 서운해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충희는 자신을 스카웃하기 위해 납치 작전까지 벌어졌다며 그 당시의 인기를 입증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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