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윤희 기자] 주지훈이 ‘간신’ 예고편을 본 소감을 전했다. 14일 11시 서울 광진구 자양동 건대입구 롯데시네마에서는 영화 ‘간신’(감독 민규동)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간신’은 연산군 11년 1만 미녀를 바쳐 왕을 쥐락펴락했던 희대의 간신들의 치열한 권력 다툼을 그린 작품.주지훈은 이날 예고편, 하이라이트 영상을 보고 “내가 저걸 찍었구나 생각이 들었다”며 벌써 4개월 정도 지나서 감회가 새롭다“고 말했다. 이어 “현장에서 보던 모니터와 톤도 다르고 편집에 따라 상상하지 못했던 방식으로 가서 신선했다. 굉장히 보고 싶다”고 전해 기대를 모았다. 한편 ‘간신’은 ‘내 아내의 모든 것’ 민규동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주지훈, 김강우, 천호진, 임지연, 이유영, 차지연 등이 출연한다. 오는 5월 개봉 예정.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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