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MBC '불굴의 차여사'[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불굴의 차여사’의 새 인물이 등장했다. MBC 일일드라마 ‘불굴의 차여사’(극본 오린, 연출 오현창, 장준호)에서 차여사(김보연 분)를 둘러싼 새로운 인물들이 등장하며 새 국면을 맞이할 예정이다. 지난 7일 방송된 ‘불굴의 차여사’ 63회에서는 죽은 은지의 심장을 이식 받게 된 선우(임윤호 분)가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차여사를 찾아오면서 마음 찡한 감동을 선사했다. 이런 가운데 8일 방송될 64회에서는 미술 전공으로 파리에 유학을 다녀온 막내딸 민지(민지아 분)도 귀국해 차여사의 곁으로 돌아온다. 이에 여전히 죽은 딸 은지를 그리워하며 눈물 마를 날 없는 차여사에게 새롭게 다가온 두 인물이 그녀의 아픔과 상처를 위로할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보연, 이제 외롭지 않겠네! 다행이다”,“김보연, 이번엔 또 무슨 일이 벌어질까”,“김보연, 이제 웃을 날만 있기를”,“‘불굴의 차여사’ 본방 사수!”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MBC 일일드라마 ‘불굴의 차여사’는 월~금 저녁 7시 15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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