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SM C&C 투어익스프레스(사장 송경애)가 4월 이달의 호텔로 엘도라도 리조트를 선정하고 ‘힐링스파 패키지’를 론칭했다.
엘도라도 리조트는 롱비치 빌라, 오션 클리프 빌라, 썬셋 빌라, 비치프론트 빌라, 스카이 빌라 등 다양한 종류의 객실을 갖춘 호텔로 각 객실 모두 자연 경관을 즐길수 있다.
특히 엘로라도 리조트의 게르마늄 성분이 함유된 천연 온천수의 해양 사우나는 심신의 피로와 스트레스 해소에 안성맞춤. 스파 빌리즈에서 즐기는 해수찜 테라피는 차별화된 서비스다. 여기에 건강을 생각한 웰빙식사는 결정판.
투어익스프레스 관계자는 이번 패키지는 4월17일 부터 열리는 신안 임자도 튤립축제를 찾는 여행객들에게 더욱 각광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투어익스프레스가 제공하는 힐링스파 패키지는 객실1실, 조식 2인, 해수 테라피 2인, 오션 스파 2인을 포함하며, 1평 기준 힐링스파 패키지 1박 13만3000원부터 이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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