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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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 백진희 기자] ‘사람이 좋다’ 최유라 집공개 이어, 최유라 아들 딸 공개 소식이 화제다. 11일 오후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최유라가 출연해 평범한 일상과 남편, 자신을 빼닮은 미모의 딸과 군복무중인 아들의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최유라와 남편 맹기호는 군복무중인 아들을 찾아갔다. 최유라의 아들은 부모님을 보고 듬직하게 경례를 했고, 이 과정에서 최유라의 아들은 작은 얼굴과 훈훈한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최유라의 딸 역시 그녀의 젊은 시절을 연상케 하는 수수한 외모와 여성스러운 분위기, 화사한 미소가 보는 이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된 ‘사람이 좋다’에서 최유라는 고급스로운 인테리어와 전세계 각국의 식자재가 담긴 냉장고를 공개해 보는 이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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