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하지혜 기자] 김희정과 이혜정이 틈을 놓치지 않는 몸매 관리로 눈길을 끌었다.11일 오후 방송된 KBS2 ‘인간의 조건2’에서는 남자팀 윤상현 은지원 봉태규 허태희 현우 김재영과 여자팀 박미선 레이나 박은지 박은영 이혜정 김희정이 ‘이성’을 주제로 미션을 수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인간의 조건’ 남성 멤버들은 미션 주제인 ‘이성’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여성 연예인들과 함께 하며 여러 가지를 수행했다.보통 남성이 여성보다 뛰어나다고 하는 자동차 운전부터 여성이 뛰어날 거라 예상하는 요리까지 대결모드로 두 팀은 투지를 불태웠다.그렇게 열심히 활동한 하루가 가고 밤이 되었고, 여성팀은 휴식시간 역시 놓치지 않고 열심히 운동을 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첫 만남에서부터 훌라후프를 들고 왔던 모델 이혜정은 밤 시간이 되자 잠자리에 들기 전 훌라후프를 돌렸다.아역배우 출신인 김희정 역시 현재 한국의 메간 폭스라고 불릴 만큼 육감적인 몸매를 유지하기 위해 맨손체조를 하는 모습으로 노력을 보였다.
심지어 김희정은 보통 여성들이 하기 어렵다는 래그 레이즈드 동작을 하는 모습으로 박미선과 이혜정의 감탄을 자아냈다.이와 같은 여성팀 멤버들의 몸매 관리 노력을 보며 선배 박미선은 “역시 날씬한 덴 이유가 있다”며 훌라후프를 따라했으나 곧 포기하고 말아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