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tvN '꽃보다 할배-그리스편' 방송 캡쳐
사진: tvN '꽃보다 할배-그리스편' 방송 캡쳐
사진: tvN '꽃보다 할배-그리스편' 방송 캡쳐
사진: tvN '꽃보다 할배-그리스편'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꽃보다 할배' 할배들과 두 짐꾼이 본격 그리스 아테네 투어에 나섰다.10일 방송된 tvN '꽃보다 할배-그리스 편'에서는 그리스에 도착한 최지우, 이서진 두 짐꾼과 이순재, 신구, 박근형, 백일섭 네 할배는 본격적인 아테네 여행에 나섰다.이날 방송에는 처음으로 이서진 없이 할배들을 단독가이드 하게 된 최지우가 할배들을 모시고 근대 올림픽 경기장인 '파나티나이코스 경기장'을 찾아나섰다.최초로 올림픽이 열린 근대 올림픽 경기장인 '파나티나이코스 경기장'에 도착한 최지우와 할배들은 올림픽을 떠올리며 달리기 경주에 하기로 했다.최지우는 육상 레인에 서서 "여기가 달리기하는 곳인가?"라며 달리기 시합을 제안했고, 할배들도 최선을 다해 달리기를 했다. 특히 이순재는 직진 순재답게 고령에도 불구하고 초반 선두를 차지했다.

하지만 이어 최지우가 할배들을 봐주지 않고 1위로 치고나서 1등 단상에 섰다. 최지우는 인터뷰를 통해 "사실 1등 한번 해보고 싶었다"며 "금메달 딴 기분"이라고 즐겁게 웃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tvN '꽃보다 할배-그리스편'은 '황혼의 배낭여행'을 콘셉트로 이서진, 최지우, 이순재, 백일섭, 신구, 박근형이 출연해 신들의 도시 그리스 여행 이야기를 그린다.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45분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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