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행정팀]경북 김천시가 '지역실업자 직업훈련생'을 모집한다. 김천시는 "취약 계층의 자활 기반 확충과 취업 능력을 향상시키고 지역산업 활동에 부합하는 기능 인력을 양성·공급해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2015년 지역실업자 직업훈련생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모집기간은 3일부터 오는 9일까지이며, 공고일 현재 김천시 거주 실업자·장애인·여성가장·기초생활수급권자 등 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훈련과정은 한식 조리(리나요리학원)로 훈련기간은 3개월 과정이며 7명의 훈련생을 선발하게 된다. 훈련대상자 선정은 훈련생 선발심사 기준에 의거 선발되며, 취약계층과 교육훈련 및 취업의지가 강한 희망자를 우선 선발한다.신청방법은 훈련기관(리나요리학원)을 경유해 투자유치과 일자리창출담당에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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