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당에서 맘껏 뛰어 노는 아이의 웃음소리, 꽃밭에 꽃을 가꾸는 사랑스러운 내 아내의 모습, 지인들과의 즐거운 바베큐 파티는 모든 이들이 가슴 한 켠에 간직하고 있는 바람과 소망일 것이다.
도시내의 단독 주택은 가격이 비쌀 뿐만 아니라 빌딩 숲에 둘러 싸여 있어 사생활 보호가 안 된다는 문제점이 있다. 그래서 도심과 가까워 교통이 편리하고 커뮤니티가 갖춰져 생활이 편리한 용인 지역의 타운하우스에 관심이 뜨겁다.
타운하우스는 아파트와 전원주택의 장점을 더해 쾌적한 전원에 단독형 주택을 타운 형태로 집약시킨 주거 형태이다.
이 같은 요건에 부합하는 타운하우스로 수지구 동천동에 분양 중인 ‘바움가르텐’이 관심 받고 있다.
쾌적성•교통•생활편의시설을 모두 갖춘 타운하우스형 단독주택 바움가르텐은 단지 곳곳에 방범용 CCTV를 설치해 통합무인경비시스템 및 개별보안(세컴)을 구축함으로써 범죄를 사전에 예방하고, 또한 단지내 도로 열선을 설치하여 겨울철 도로결빙을 방지하여 입주민들의 편리함과 안전성을 보장한다. 또한 지열냉난방시스템을 도입하여 관리비를 절감할 수 있다.
무엇보다 교통환경이 뛰어나다. 강남에서 20분 대, 분당에서는 10분 대 거리로 경부, 영동, 용서, 분당수서간, 서울외곽순환도로 등의 사통팔달 도로망이 뻗어 있다. 2015년 신분당선 동천역이 개통예정인데다 수도권 광역급행철도(수서~평택간)열차도 공사 중이어서 대중교통 역시 수월해질 전망이며 마을버스가 단지 앞에 정차하고 있다.
생활 인프라도 탄탄하다. 분당서울대병원, 제생병원, 차병원 등의 대형 의료시설이 자동차로 10~15분 거리에 있고, 리라유치원과 수지고, 낙생고, 수지중, 한빛중, 동천초등학교, 한빛초등학교 등 학군도 좋다. 신세계백화점과 AK 플라자, 이마트, 죽전패션타운 등 생활문화 편의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전문가들은 “타운하우스는 지리적 요건이 매우 중요하며 분양가, 세부 조건 등 타운하우스만의 장점들을 꼼꼼히 체크해봐야 한다’며 ‘교통과 도심의 생활편의는 그대로 누리면서 자연 속에서의 삶을 향유할 수 있는 수도권 인근, 특히 용인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바움가르텐은 단독형 개별 등기이며 분양가는 5억~7억대로 형성됐다. 기본 5가지 타입으로 설계에 참여해 나만의 집을 지을 수 있으며 건축 전용 면적 30~76평, 대지 면적 113평~228평으로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다.
분양세대수는 1,2차로 70세대 예정이고 기존 단독주택과 어우러져 200여 세대의 단독주택 단지로 구성돼 있다.
문의전화 : 031-262-88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