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수용 기자]쿠쿠전자가 올해 1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할 것이란 전망에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쿠쿠전자는 코스피시장에서 3일 오전 9시 40분 현재 전거래일보다 4.17%(8000원)오른 20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김지산 키움증권 연구원은 “중국과 동남아 대상 전기밥솥 수출의 호조세가 이어지고 렌탈은 계약수가 안정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1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