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국내외 5월 황금연휴 여행상품을 선보이고 있는 하나투어가 아직 5월 황금연휴 기간 동안 해외 여행 계획을 세우지 못한 이들을 위해, 빈자리 찾기 상품을 공개했다.하나투어(http://www.hanatour.com/asp/promotion/autopromo/ap-20000.asp?promo_code=P11025&media&src=image&kw=1348D7)의 이번 빈자리 찾기 상품은 5월 황금연휴 패키지 상품을 놓친 이들을 위해 특별히 마련된 것으로, 개인연차를 쓰지 않고도 여행을 다녀올 수 있는 일정으로 구성됐다.다만 지금이라도 미리 황금연휴 상품을 예약해야 해당 기간에 해외여행을 떠날 수 있으므로, 조금이라도 더 늦기 전에 미리 예약을 서둘러 보자.하나투어 5월 황금연휴 빈자리 찾기는 중국, 일본, 베트남 등으로 나눠 구분된다. 먼저 올드&뉴가 함께하는 반전 매력의 도시 상해를 즐길 수 있는 상해/항주/주가각 4일 여행 패키지가 4월 29일 출발 상품으로 출시됐다. 외탄 야경/신천지/상해옛거리 일정이 포함되어 있으며, 놓칠 수 없는 상해 최고의 공연 상해 서커스 관람까지 포함됐다. 상품 가는 317,300원부터다.베트남 상품은 2015년 떠오르는 새로운 여행지 베트남 다낭/호이안/후에를 특가로 즐길 수 있는 상품이다. 세계 문화유산도 관광하고 발 마사지도 받는 다채로운 일정과 함께 택스 및 유류할증료 포함된 가격으로 80만 원 대에 이용 가능하다. 상품 가는 812,400원부터.무지산(拇指山 412M) 한국길을 트레킹하는 중국 트레킹 상품은 5월 1일에 출발, 기암괴석과 소나무가 함께 어우러진 흙길능선을 따라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 내내 편안하고 안전하게 산행을 즐길 수 있다. 가격은 399,000원부터다.5월 25일에 출발하는 규슈 3일 상품은 '미후네야마’ 라쿠엔 상품으로, 일본 3대 소나무숲 "니지노마츠바라", 미용온천 하사미온천체험, 후쿠오카 대표관광지 "다자이후텐만궁" 관광이 이어진다.사가현의 상징 미후네야마 라쿠엔은 어느 계절에 가도 그림 같은 한 폭의 경치를 감상할 수 있는 명소이며, 일본 3대 소나무숲 "니지노마츠바라" 관광은 국가특별명승지로 지정되어 있는 곳으로, 전용버스를 타고 드라이빙 코스를 따라 가면서 가라츠만과 어우러지는 니지노마츠바라의 경관을 즐길 수 있다.또 미용온천으로 잘 알려진 하사미온천체험도 할 수 있다. 하사미는 아리타와 함께 도자기로 유명한 나가사키의 작은 마을로서, 이곳에서 즐길 수 있는 온천인 유지로는 원천을 흘려 보내는 방식의 온천으로 미용효과가 좋은 온천으로 사랑 받고 있다. 화색 가득한 봄꽃기행-야나가와에서 즐기는 특별한 뱃놀이 "돈코"와 학문의 신이 모셔진 후쿠오카 대표관광지 "다자이후텐만궁" 관광도 포함됐다. 다자이후텐만궁은 학문의 신인 스가와라노미치자네(菅原道眞)를 모신 신사로, 매년 수험생 자녀를 둔 많은 부모들이 합격기원을 위해 이곳을 찾는다. 상품가는 553,800원부터.이 밖에도 하나투어에서는 아직 5월 황금연휴 여행계획을 세우지 못한 이들을 위한 빈자리 찾기 여행상품권을 안내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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