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행정팀]전북 진안군과 서울특별시가 아토피치유캠프 사업설명회를 진행했다. 진안군은 "지난2일부터 3일까지 양일간 진안에코에듀센터에서 서울시와 우호교류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추진중인 아토피치유캠프를 위한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어 "하반기 서울시 저소득층 아토피환자 어린이 80가족을 대상으로 아토피 치유캠프를 실시할 예정으로 이번 사업설명회는 아토피치유캠프 운영 전에 담당 공무원들의 사전프로그램 체험 및 설명회로 의견수렴 후 캠프 운영방안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이번 설명회는 한방학적 관점에서 바라본 아토피 강의, 흙만들기 및 천연염색 등 체험실습과 마이산답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 진행됐다.진안군수는 "맑은 공기와 친환경적인 치유시설을 갖춘 진안에코에듀센터에서의 아토피 치유캠프를 통해 많은 아토피환자 아이들의 치유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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