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박문선 기자] '택시'에 탑승한 제시, 치타, 육지담이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고 언급했다.31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 373회에 '언프리티 랩스타' 기센녀 제시, 치타, 육지담이 탑승했다.이날 방송에서는 목요일 마다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하고, 음원 차트 1위를 점령, 논란과 화제를 몰고 다니는 문제의 화제작 '언프리티 랩스타'를 끌어왔다.MC 이영자와 오만석은 이 기센 언니들을 격하게 반기며 요즘 인기를 실감하냐고 물었다. 그러면서 실질적으로 광고와 행사가 많이 들어올 것 같은데 어떠냐고 했다. 이영자는 치타에게 행사비가 예전에 10원이었다면 지금은 얼마를 받냐고 구체적으로 물었다.치타가 예전엔 10원을 받았다면 지금은 100원 정도를 받는다며 웃어대자 이영자는 행사비가 자그마치 10배가 뛰어올랐다면서 놀라워했다. 또 CF 이야기 중인 것은 화장품이라고 귀띔했다.
오만석은 과자 CF도 노려보라는 의미로 치토스를 언급했고 치타는 공감하며 공식 팬클럽 이름이 치토스라고 거들었다. 그러면서도 치타는 아직 CF는 확정된 게 없는 상황이라고 덧붙였다.제시는 구체적으로 브랜드 이름을 대며 CF 섭외를 받았음을 언급했다. 육지담이 음료 CF 몇 개가 들어왔다고 하자 이영자는 지담에게 추천하는 음료 CF로 청순한 이미지로 다가가는 CF를 언급했다. 그러자 제시와 치타는 "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고 흥얼대며 특정 CF를 떠오르게 했다.육지담은 그런 흥얼걸임 속에서 "탄산음료 같은 거"라고 넌지시 언급했다. 특히 육지담은 광고주들이 랩을 하길 바라는 것 같다며 멋쩍게 웃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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