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민은경 기자] 그룹 시크릿의 한선화가 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커핀그루나루에서 열린 네덜린드 출신의 세계적인 듀오 디자이너 빅터앤롤프 아이웨어 런칭 10주년 기념 프레젠테이션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 촬영에 임하고 있다. 현대적인 빈티지 감각의 유명 패션 디자이너 브랜드 빅터앤롤프는 브랜드의 크리에이티브한 디자인을 모티브로 탄생한 아이웨어를 선보이고 있으며, 이번 시즌 퓨전이라는 컨셉 하에 레트로 무드와 트렌디한 감성이 조화된 2015 S/S 선글라스 컬렉션을 완성했다. 빅터앤롤프 아이웨어는 2004년 런칭 이래 수많은 셀럽과 대중들에게 사랑을 받아왔으며, 빅터앤롤프 자신들의 주요 활동마다 수트와 함께 착용하여 브랜드의 아이콘이자 시그니쳐 스타일로 자리매김하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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