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에 이어 4월 현재까지도 수도권 전세난이 심화됨에 따라 중.소형 대 수익형 오피스텔이 인기를 끌고 있다. 한국 은행의 기준 금리 인하로 더 이상 은행 예적금에 대한 무용론이 부각 되면서 전세난이 심한 지역을 중심으로 높은 수익을 얻기 위한 시중 유동자금이 수익형 오피스텔로 향하고 있기 때문이다.
최근 올해부터 신규 오피스텔에 대한 공급량이 지난해 대비 37% 수준으로 하락하면서 공실에 대한 리스크가 줄면서 수익형 오피스텔에 주목하고 있는 것이다. 전문가들은 수익형 오피스텔에 투자 할 때는 리스크도 있는 만큼 입지여건과 개발계획 및 투자 가치에 대해 신중하고 정확하게 평가 한 뒤 투자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이에 즉시입주가 가능한 오피스텔이 실수요자 및 투자자들의 주요 타깃이 되면서, 수도권 판교 역세권에 분양중인 판교sk허브가 높은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특히 판교신도시는 신분당선 판교역을 중심으로 강남역까지 15분대에 진입이 가능한 탁월한 교통환경을 중심으로 서울 인근 신도시 중에서도 가장 인기있는 지역으로 손꼽힌다. 판교테크노벨리 조성계획과, 알파돔시티 등 주변 개발계획 등을 통해 충분한 투자가치를 인정 받고 있으며, 판교SK허브의 경우 단지를 중심으로 서쪽으론 34만4000㎡ 규모의 낙새대 공원이 조성되어 있어 교통, 개발, 주거환경, 인프라 등 모든 면에서 최적의 상태를 자랑하고 있다.
판교sk허브는 SK브랜드가 가지는 신뢰성과 함께 지리적 입지여건과 대단지 오피스텔이라는 프리미엄까지 갖춘 소형 오피스텔로 총 1,084세대로 신분당선 판교역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전용 84㎡의 경우 4인 가족의 생활이 가능한 공간 구성으로 방 3개, 욕실 2개를 갖추고 있는 4베이(안방+침실+침실+거실) 구조이며, 최상층은 일반 천정고 보다 1m 이상 높은 3.9m의 천정고 적용을 통해 펜트하우스와 같은 조망을 누릴 수 있게 했다.
붙박이장과 빨래수거함, 빨래건조대, 청소기 수납장 등 수납공간과 냉장고, 드럼세탁기, 슬링형 후드, 비데 등 빌트인 가전제품을 통해 높은 공간활용 효율성을 보여주고 있으며, 단지 서측으로 구성되어 있는 약 34만 4000㎡ 규모의 낙생대 공원을 통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만끽할 수 있다.
관계자에 따르면 “전세난과 이사철이 맞물리면서 즉시입주가 가능한 만큼, 실수요뿐만 아니라 투자 면에서도 즉시 임대수익 발생이 가능한 구조이기 때문에 분양문의가 폭주하고 있다”며 실투자금은 8천만원대로 가능하고 분양가 2억 8천 만원 시 65%까지 융자도 가능하다고 전했다.
한편, 판교sk허브는 단지 내 상가와 함께 회사보유분 마지막 분양을 진행 중에 있으며, 사전 방문예약을 통해 기다림 없이 편리하게 상담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방문예약 : 031-605-099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