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솔브레인 주가가 급락하고 있다.

1일 오전 9시 39분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 솔브레인은 전날보다 5.05% 떨어진 4만4150원을 나타내고 있다.

이날 이민희 아이엠투자증권 연구원은 보고서를 통해 “솔브레인은 2분기 이후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물량 증가 둔화 리스크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 연구원은 “전방산업 수요가 불확실해 앞으로 솔브레인의 전자재료 수요에도 영향이 있을 것”이라며 “주가 추가상승은 제한적인 상황에서 차익실현을 준비할 때”라고 설명했다. 이 연구원은 솔브레인의 투자의견을 ‘Hold‘로 하향 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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