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민선 기자]CJ대한통운이 한국생산성본부에서 선정하는 국가고객만족도(NCSI) 택배부문에서 1위에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CJ대한통운은 “택배서비스를 이용한 고객들의 만족도, 고객 기대수준, 충성도 등 여러 부문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1위에 선정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한국생산성본부(KPS)가 운영하고 있는 국가고객만족도는 국내외서 생산돼 소비자에게 판매되는 제품, 서비스를 직접 사용한 경험이 있는 서울, 부산, 대구 등 전국 5대 도시 고객이 직접 평가에 참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