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경제] ‘진짜사나이2’의 신병 조동혁이 공익근무요원으로 대체 복무했다고 밝혔다.
5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2’에서는 육군 25사단 신병교육대대에 들어간 신입 병사 조동혁과 빅플로의 하이탑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조교가 조동혁에게 “군 생활을 한 적이 있느냐”고 묻자 조동혁은 “군 생활은 제대로 해 본 적 없다. 공익 근무 했었다”고 답했다.
“못해본 군생활이라 해보고 싶었다”고 ‘진짜 사나이2’ 합류 이유를 밝혔던 조동혁은 “운동할 때 허리를 다치는 바람에 본의 아니게 공익근무를 했다. 훈련소를 3번 갔다가 귀가조치 당했다”고 털어놨다.
조동혁은 “춘천도 갔다가 마지막에는 대전(에 있는 신병훈련소)에 갔다”며 “5일 있다가 저와 중환자 한명, 게이 한 명이 돌아왔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C ‘일밤’-‘진짜 사나이2’
min3654@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