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행정팀]충남 당진시가 일자리 지원사업 '설비보전 전문가양성과정' 입교식을 진행했다. 당진시는 "한국폴리텍대학 홍성캠퍼스와 지난 2일 인적자원개발센터에서 2015년 전반기 일자리 지원사업으로 선정된 설비보전 전문가양성과정 입교식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이어 "해당 교육과정은 지역 기업체를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하여 선정했다"며 "훈련내용은 기업체가 요구하는 현장기술의 직무내용을 포함하고 있어 취업 경쟁력 강화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설비보전 전문가양성과정'의 입학생 20명은 3개월 간 주5일 1일 6시간씩 집중교육을 통한 직업훈련을 하게 된다. 당진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산-학-관 협력을 더욱 강화해 기업에서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고, 취업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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